수수료 비교를 미뤄 오신 사장님들께 사연을 들어 보면 걸린 지점이 업종마다 비슷합니다. 하시는 일과 가까운 탭을 열어 보세요. 어느 탭에도 없는 업종이라도 카톡으로 하시는 일을 적어 보내 주시면 똑같이 상담합니다.
수강료를 미리 받는 교육 업종도 상담합니다
학원이나 온라인 강의, 자격증 과정처럼 몇 달 치 수강료를 한 번에 받는 곳은 결제한 날과 수업이 끝나는 날 사이가 깁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 업종 설명을 하다가 말이 막혔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저희는 과정 기간과 환불 규정부터 여쭙고 그 내용에 맞춰 비교를 시작합니다.
환불 규정이 홈페이지나 수강 안내에 적혀 있으면 상담이 한결 짧아집니다. 아직 정리가 안 됐다면 지금 쓰시는 안내문을 그대로 보내 주셔도 괜찮습니다. 어떤 문장을 덧붙이면 좋을지 저희가 같이 봐 드리고, 그다음에 지금 내시는 수수료와 바꿨을 때의 비용을 나란히 놓아 드립니다.
출발 전에 돈을 받는 여행 업종도 이야기부터 듣습니다
여행 상품이나 펜션, 캠핑장처럼 예약금을 먼저 받고 이용은 나중에 하는 업종은 취소가 잦은 철이 따로 있습니다. 성수기에 한꺼번에 몰리는 매출과 비수기의 빈 달을 함께 말씀해 주시면 한 해 전체를 놓고 비용을 따져 드립니다.
취소와 환불을 어떻게 처리하시는지도 짧게 여쭤봅니다. 날짜별로 환불 비율이 정해져 있다면 그 표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예약을 받는 곳이 자체 홈페이지인지 예약 플랫폼인지에 따라 결제창을 붙이는 자리도 달라지는데, 플랫폼과 상관없이 결제창을 연결해 드리니 지금 쓰시는 곳을 그대로 알려 주세요.
건강식품과 먹거리 판매도 품목을 듣고 상담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이나 수제 반찬, 밀키트처럼 먹는 것을 파시는 곳은 품목마다 갖춰 둘 신고가 달라서 상담이 길어질까 걱정하십니다. 저희는 파시는 품목 이름과 판매 경로만 먼저 듣고, 필요한 서류는 상담하면서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정기 배송을 하신다면 한 달에 몇 번 결제가 일어나는지도 알려 주세요. 같은 매출이라도 결제가 잘게 쪼개지면 건당 붙는 비용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결제 건수까지 넣어서 비교해야 실제로 손에 남는 금액을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매장 없이 찾아가는 일도 그대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출장 청소나 방문 수리, 이사, 출장 사진처럼 손님 집이나 현장에서 일이 끝나는 업종은 가게가 없다는 이유로 상담이 멈췄다는 분이 많습니다. 저희는 일하는 방식을 먼저 듣고 결제 링크나 휴대용 PG 단말기 가운데 맞는 쪽으로 비교합니다.
현장마다 금액이 달라지는 일이라면 견적을 어떻게 내시는지도 들려주세요. 작업이 끝난 자리에서 바로 받는지, 견적을 보내고 나중에 받는지에 따라 쓰기 편한 결제 방식이 갈립니다. 사장님의 하루 동선에 맞는 쪽으로 골라 드리고, 기기가 필요하면 설치비와 배송비 없이 보내 드립니다.
상담을 시작하시기 전에 알아 두실 점이 있어요
업종을 이유로 상담을 거절하지 않지만, 개통 전에는 사업자와 업종을 살피는 심사를 한 번 거칩니다. 요율과 정산 주기는 보내 주신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하고, 이 사이트에는 수수료 숫자를 따로 적지 않습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이지만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결제 수수료는 계약 조건에 따라 따로 정해지니 상담에서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매출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만 들어갑니다.
업종 이야기부터 듣는 상담은 이렇게 다릅니다
수수료 표를 먼저 내밀지 않습니다. 무엇을 파시는지, 어디서 파시는지를 들은 다음에 비교를 시작합니다. 그래야 받아 보신 숫자가 계약할 때 그대로 이어집니다.
업종 설명에서 말을 끊지 않아요
조금 낯선 업종이라도 끝까지 듣습니다. 다른 곳에서 설명하다 지치셨던 부분부터 편하게 적어 보내 주세요. 그 이야기가 비교의 출발점이 됩니다.
카톡 두 줄로 상담이 시작돼요
하시는 일 한 줄, 한 달 매출이 대략 어느 정도인지 한 줄이면 됩니다. 서류나 사업계획서는 상담이 이어진 다음에 필요한 것만 여쭙니다.
지금 비용과 바꾼 뒤 비용을 나란히 드려요
정산 내역을 보내 주시면 지금 실제로 빠져나가는 금액을 먼저 계산합니다. 그 옆에 베스트페이로 옮겼을 때의 금액을 적어 카톡으로 보내 드립니다.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를 받지 않아요
처음 여는 데 드는 돈은 0원입니다. 무료 개통이라 비교해 보고 옮기기로 하셔도 시작하는 날 따로 내실 비용이 없습니다.
정산은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골라요
그날 판 금액을 그날 받고 싶으시면 당일정산, 다음 날 받아도 괜찮으시면 익일정산으로 정합니다. 고르신 주기는 계약서에 그대로 적습니다.
정한 요율은 계약서로 묶어 둡니다
상담에서 말로 오간 숫자로 끝내지 않습니다. 요율과 정산 주기를 계약서에 적고 서명하기 전에 한 줄씩 같이 읽어 드립니다.
업종을 빼고 비교할 때와 먼저 말할 때는 결과가 달라요
같은 매출이라도 업종을 밝히지 않고 받은 비교표는 계약 단계에서 숫자가 바뀌기 쉽습니다. 처음부터 업종을 말씀하시면 받아 보신 비교가 그대로 계약으로 이어집니다. 두 흐름을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업종을 빼고 비교하면 이렇게 흘러가요
표에 적힌 요율만 보고 옮길 곳을 고릅니다
신청서를 내는 단계에서야 업종 이야기가 나옵니다
추가 서류나 조건이 붙어 일정이 밀립니다
처음 받은 숫자와 계약 숫자가 달라집니다
업종부터 말하면 이렇게 달라져요
하시는 일을 듣고 맞는 결제 방식을 먼저 고릅니다
필요한 서류를 상담 초반에 한 번에 알려 드립니다
업종을 반영한 비교표를 카톡으로 받아 보십니다
받아 보신 요율이 계약서에 그대로 옮겨집니다
업종을 먼저 꺼내는 일이 부담스러우셨다면 거꾸로 생각해 보셔도 좋습니다. 처음에 말씀하실수록 나중에 숫자가 흔들릴 일이 줄어듭니다. 카톡 첫 줄에 하시는 일을 적어 주시면 그 뒤는 저희가 이어 갑니다.
카톡을 보내실 때 이 정도만 떠올려 주시면 돼요
서류를 모아 오시라는 뜻이 아닙니다. 아래 가운데 아는 것만 적어 보내 주셔도 상담은 바로 시작됩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 두세요. 대화를 나누면서 저희가 채워 넣습니다.
무엇을 파시는지 또는 어떤 일을 하시는지 한 줄
한 달 매출이 대략 어느 정도인지 어림잡은 금액
손님이 주로 어디서 결제하는지, 매장인지 온라인인지
지금 쓰시는 결제 업체가 있다면 그 이름
정산을 당일에 받고 싶은지 익일도 괜찮은지
다섯 줄을 다 채우지 않으셔도 됩니다. 첫 줄 하나만 보내 주셔도 저희가 필요한 것을 하나씩 여쭙고, 답을 듣는 대로 비교표를 만들어 갑니다.
수수료를 비교하기 전에 알아 두시면 편한 이야기예요
수수료 비교라고 하면 요율 숫자 하나만 떠올리기 쉽습니다. 실제로 사장님 손에 남는 돈을 바꾸는 것은 그 숫자 바깥에도 있습니다. 상담에서 자주 설명드리는 내용을 세 갈래로 풀었습니다.
요율 하나보다 한 해 동안 나가는 돈을 더해 봐야 해요
결제 업체를 바꿀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요율입니다. 그런데 한 해를 놓고 보면 연관리비나 보증보험처럼 해마다 정해진 때에 빠져나가는 비용이 함께 쌓입니다. 요율이 조금 낮아도 이런 고정 비용이 크면 결과가 뒤집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한 해 동안 나가는 돈을 모두 더해 지금과 나란히 놓습니다.
처음 여는 비용도 따로 봐야 합니다. 베스트페이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를 받지 않아 시작하는 날 드는 돈이 없습니다. 다만 해마다 나가는 비용은 업종과 매출에 따라 달라지니, 상담할 때 어느 항목이 얼마인지 하나씩 적어 드리고 계약서에도 같은 내용을 담습니다.
정산이 하루 늦으면 장사의 숨이 달라집니다
재료를 매일 사 오거나 직원 일당을 그날 주는 곳은 정산이 하루 늦어지는 것만으로도 통장 사정이 빠듯해집니다. 이런 곳은 요율 몇 자리보다 돈이 들어오는 날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반대로 한 달 단위로 지출이 정해진 곳은 익일정산으로도 충분합니다.
베스트페이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사장님 사정에 맞는 쪽을 고르시게 합니다. 비교표를 받으실 때 정산 주기를 바꾸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함께 적어 드리니, 숫자를 보고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정하신 주기는 계약서에 적고, 입금은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옮기는 날을 미리 정해 두면 매출이 끊기지 않아요
비교를 끝내고 옮기기로 하셨다면 지금 쓰시는 곳의 약정이 남아 있는지부터 계약서에서 찾아봅니다. 해지할 때 내야 하는 돈이 있는지에 따라 옮기는 날짜가 달라집니다. 계약서 사진을 카톡으로 보내 주시면 해당 조항을 같이 찾아 읽어 드립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새 결제창이나 PG 단말기를 먼저 열어 시험 결제를 해 보고, 문제가 없을 때 예전 것을 정리합니다. 심사를 마치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개통되니 손님이 적은 요일로 잡으시면 하루도 매출이 비지 않습니다.
개통 뒤에도 365일 A/S로 이어서 봐 드립니다.
카톡 첫 줄부터 개통까지 이렇게 이어집니다
어느 단계에서 멈춰 계셨든 그다음 걸음부터 이어서 도와드립니다.
하시는 일을 카톡으로 보내 주세요업종 한 줄과 대략의 한 달 매출 한 줄이면 상담이 시작됩니다. 전화나 문자로 말씀하셔도 같습니다.
지금 내시는 비용을 같이 계산합니다정산 내역이나 계약서 사진을 보내 주시면 지금 실제로 빠져나가는 금액을 먼저 뽑아 드립니다.
비교표를 카톡으로 받아 보십니다지금 비용과 옮겼을 때의 비용, 정산 주기를 나란히 적은 비교표를 보내 드립니다. 보시고 천천히 정하셔도 됩니다.
심사를 거쳐 계약서를 씁니다개통 전 심사는 한 차례 있습니다. 그 뒤 비교표에서 고르신 요율과 돈 받는 주기를 계약서 문장으로 옮기고, 서명 전에 소리 내어 같이 읽습니다.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개통됩니다처음 여는 데 드는 돈 없이 무료로 열어 드립니다. 첫 시험 결제가 통장에 찍히는 것까지 지켜본 다음 손님을 받으시면 됩니다.
업종 때문에 망설이던 분들과 이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카톡 상담창에 자주 올라오는 사연을 여섯 개로 추렸습니다. 지어낸 후기가 아니라 흔히 있는 처지를 예로 든 것이니, 내 이야기와 닮은 칸을 골라 흐름만 보세요.
업종을 말하자마자 상담이 끝났던 적이 있어요
어떤 일을 하시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그 업종에 맞는 결제 방식과 필요한 서류를 상담 초반에 한 번에 알려 드립니다. 심사는 거치지만 이야기를 중간에 끊지는 않습니다.
수강료를 몇 달 치씩 미리 받는 학원이에요
과정 기간과 환불 규정을 먼저 여쭙고, 선결제가 많은 달과 적은 달을 함께 넣어 한 해 비용을 비교합니다. 환불 안내 문구도 같이 다듬어 드립니다.
가게 없이 출장으로만 일하고 있어요
현장에서 바로 받는지, 견적을 보내고 나중에 받는지 동선을 듣고 결제 링크와 휴대용 PG 단말기 가운데 맞는 쪽을 골라 비교표에 넣어 드립니다.
지금 수수료가 얼마인지 정확히 몰라요
정산 내역 화면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매출과 입금액의 차이에서 실제로 나가는 비용을 거꾸로 계산해 드립니다. 숫자를 몰라도 비교는 시작됩니다.
재료비 때문에 정산이 빨리 들어와야 해요
새벽 장보기와 일당 지급 날짜를 먼저 여쭙고, 그 날짜에 비춰 그날 입금과 다음 날 입금 중 어느 쪽이 덜 빠듯한지 표로 보여 드립니다. 고른 쪽은 계약서에 적히고, 돈은 대표님 명의의 사업용 통장으로 갑니다.
옮기는 사이에 매출이 비면 어쩌나 걱정돼요
기존 약정을 계약서에서 같이 확인한 뒤, 새 결제를 먼저 열고 시험 결제를 마친 다음 예전 것을 정리하는 순서로 날짜를 잡아 드립니다.
PG사 수수료 비교,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업종 때문에 다른 곳에서 상담이 끊겼는데 여기서는 받아 주나요?
네, 상담합니다. 베스트페이는 업종을 이유로 이야기를 중간에 자르지 않고 무슨 일을 하시는지 끝까지 듣습니다. 다른 곳에서 어느 대목에서 대화가 멈췄는지도 함께 적어 주시면, 그 지점부터 다시 풀어 가며 수수료 비교로 넘어갑니다. 낯선 업종이라 설명이 길어져도 괜찮습니다.
개통 전에는 사업자와 업종을 살피는 심사가 한 번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 첫머리에 그 업종에 어울리는 결제 방식과 챙길 서류를 한꺼번에 알려 드리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비교표를 만듭니다. 미리 주눅 드실 필요 없이 카톡 첫 줄에 하시는 일을 그대로 적어 보내 주세요. 그다음 질문은 저희가 이어서 드립니다.
카카오톡으로 상담하려면 무엇을 보내면 되나요?
하시는 일 한 줄과 대략의 한 달 매출이면 첫 상담에 충분합니다. 매출은 정확한 숫자가 아니어도 됩니다. 성수기와 비수기가 크게 다르면 두 달의 어림값을 함께 적어 주세요. 그 정도만 알아도 어느 규모의 가게인지 가늠이 되어 첫 비교표를 그릴 수 있습니다.
지금 쓰시는 결제 업체가 있다면 그 이름을, 정산 내역 화면이 있다면 사진 한 장을 덧붙여 주시면 계산이 빨라집니다. 손님이 매장 계산대에서 내는지 온라인 결제창에서 내는지도 알려 주시면 결제 방식을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손에 없는 것은 빈칸으로 두세요. 상담을 이어 가면서 저희가 차례로 여쭙습니다. 사진이 조금 흐릿해도 금액 칸만 읽히면 계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업종을 먼저 말하면 수수료 비교가 왜 빨라지나요?
업종마다 붙는 서류와 조건이 달라서 업종을 알아야 실제로 계약할 수 있는 숫자를 뽑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업종을 빼고 받은 비교표는 신청서를 내는 단계에서 조건이 새로 붙어, 처음 본 숫자와 계약 숫자가 엇갈리기 쉽습니다. 그러면 비교를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됩니다.
하시는 일을 먼저 들으면 결제 링크가 어울리는지, 쇼핑몰 결제창이 어울리는지, 휴대용 PG 단말기가 어울리는지부터 정할 수 있습니다. 결제 방식이 정해져야 건마다 붙는 비용과 해마다 나가는 비용을 빠짐없이 더할 수 있고, 그렇게 만든 비교표는 계약서까지 숫자가 바뀌지 않고 이어집니다. 돌아가는 길이 없어지니 그만큼 빨라집니다.
가입비나 개통비가 정말 안 드나요?
안 듭니다. 결제를 여는 첫날 드는 돈은 없습니다. 가입비, 개통비, 설치비 세 항목 모두 0원인 무료 개통이라, 비교표를 받아 보고 옮기기로 마음먹으셔도 그날 송금하실 금액이 없습니다. 매장용이나 휴대용 PG 단말기가 필요한 업종이라면 택배로 보내는 배송비도 저희 몫입니다.
다만 여는 날의 비용과 쓰는 동안의 비용은 따로 봐야 합니다.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결제 수수료는 업종과 매출에 맞춰 계약 조건으로 정해지며 0원이 아닙니다. 상담할 때 어느 항목이 어느 달에 얼마쯤 나가는지 표로 적어 드리고, 같은 내용을 계약서에도 담아 두니 나중에 영수증을 보며 헷갈리실 일이 줄어듭니다. 궁금한 항목은 계약 전에 몇 번이고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개통은 얼마나 빨리 되나요?
심사를 마치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개통됩니다. 아침에 카톡으로 업종과 매출 규모를 보내 주시고 비교표를 받아 그 자리에서 진행을 정하시면, 서류가 갖춰진 정도에 따라 그날 저녁 장사부터 새 결제를 쓰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류에서 보완할 부분이 나오면 하루쯤 늦어질 수 있어, 챙길 서류를 상담 초반에 한 번에 알려 드립니다. 지금 다른 결제를 쓰고 계시다면 새 결제를 먼저 열고 시험 결제까지 마친 다음 예전 것을 정리하는 차례로 갑니다. 그래서 옮기는 사이에 손님 결제를 못 받는 빈 날이 생기지 않습니다. 개통 날짜를 손님이 적은 요일로 잡고 싶으시면 그 요일을 미리 알려 주세요. 그날에 맞춰 서류 차례를 당겨 드립니다.
정산은 언제 들어오나요?
돈 받는 날은 사장님이 정하십니다.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하나를 고르시면 그 주기대로 들어옵니다. 오늘 판 금액을 오늘 저녁에 쓰셔야 한다면 당일정산, 하루 뒤에 받아도 장사에 지장이 없다면 익일정산이 어울립니다.
재료를 새벽마다 사 오시거나 아르바이트 일당을 퇴근길에 건네시는 곳은 당일정산이 숨통을 틔워 주는 일이 많습니다. 비교표를 보내 드릴 때 주기를 바꾸면 비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한 줄 더 적어 드리니 숫자를 보고 고르세요. 정하신 주기는 계약서에 적히고, 입금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철마다 장사 사정이 바뀐다면 주기를 다시 정하는 상담도 같은 카톡 창에서 이어서 받습니다.
상담에서 들은 요율이 나중에 바뀌지는 않나요?
고르신 요율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카톡이나 통화로 오간 숫자에서 끝내지 않고, 서명하시기 전에 요율과 정산 주기, 해마다 나가는 비용을 한 줄씩 짚으며 같이 읽어 드립니다. 읽다가 처음 들은 내용과 다른 줄이 보이면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처음부터 업종과 매출 규모를 밝혀 주시면 비교표와 계약서 사이에 숫자가 어긋날 틈이 줄어듭니다. 업종을 밝히지 않고 받은 비교는 신청 단계에서 조건이 새로 붙기 쉬운데, 저희는 상담 첫머리에 업종을 듣고 그에 맞춰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계약 뒤에 궁금한 조항이 생기면 계약서 사진을 보내 주세요. 해당 줄을 찾아 풀어 드립니다.
지금 내는 수수료를 모르는데 비교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상담을 청하시는 사장님 가운데 지금 요율을 정확히 아시는 분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정산 내역 화면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매출과 실제 입금액 사이의 차이를 거꾸로 따져 지금 빠져나가는 비용을 뽑아 드립니다.
처음 맺은 계약서가 남아 있다면 함께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계약서에 적힌 숫자와 통장에서 실제로 빠져나간 금액이 다른 경우가 종종 있어, 두 자료를 맞대어 보면 지금 상황이 또렷해집니다. 둘 다 찾기 어렵다면 어림잡은 한 달 매출만으로도 첫 비교는 시작되니, 아는 만큼만 적어 연락 주세요. 보내 주신 자료로 계산을 마치면 어떤 항목이 얼마였는지 하나씩 풀어서 설명해 드립니다.
매장 없이 온라인이나 출장으로만 일해도 되나요?
됩니다. 가게가 있는지보다 손님이 어디서 어떻게 돈을 내는지를 듣고 결제 방식을 고릅니다. 온라인 판매라면 쇼핑몰 결제창이나 결제 링크를, 출장 일이라면 휴대용 PG 단말기나 문자로 보내는 링크를 비교표에 넣어 지금 쓰시는 방식과 나란히 놓아 드립니다.
쇼핑몰을 쓰신다면 플랫폼과 상관없이 결제창을 연결해 드리고, 아직 자사몰이 없다면 세팅도 대행합니다. 현장에서 들고 다닐 기기가 필요하면 설치비와 배송비 없이 보내 드립니다. 하루에 몇 곳을 도시는지, 현장에서 바로 받는지 나중에 받는지를 들려주시면 어느 쪽이 덜 번거로울지 함께 정합니다. 기기와 링크를 함께 쓰는 분도 계셔서 두 가지를 섞은 구성도 비교표에 넣어 드립니다.
개통한 뒤에 문제가 생기면 어디로 연락하나요?
처음 상담하신 그 번호로 다시 연락 주시면 됩니다. 개통하고 끝내지 않고 365일 A/S로 이어서 붙어 있습니다. 전화든 문자든 카카오톡이든 010-3970-2769 가운데 그때 손에 편한 쪽을 쓰시면 같은 담당 흐름으로 이어받습니다.
결제가 멈추거나 들어온 금액이 맞지 않는 날에는 결제한 날짜와 금액, 손님 카드 끝자리 정도를 적어 보내 주세요. 저희가 정산 내역에서 같이 찾아봅니다. 장사가 커져 조건을 다시 보고 싶으실 때도 같은 창으로 말씀하시면 그 무렵 매출로 비교표를 새로 뽑아 지금 계약과 나란히 놓아 드립니다. A/S 문의는 업종 설명부터 다시 하실 필요 없이 앞선 상담 내용을 이어받아 처리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