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사 수수료 비교 카톡 두 줄카톡 두 줄, 이렇게 적으시면 돼요. 하는 일 한 줄, 매출 한 줄이면 바로 상담합니다.

서류도 사업계획서도 첫 메시지에는 필요 없습니다. 무엇을 하시는지와 한 달에 대략 얼마를 파시는지, 그 두 줄이면 대화가 시작됩니다.

작업 공간의 기기를 확인하는 남성 — PG사 수수료 비교 카톡 두 줄카톡 두 줄, 이렇게 적으시면 돼요. 하는 일 한 줄, 매출 한 줄이면 바로 상담합니다.
BESTPAY카톡에 보낼 두 줄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첫 줄에는 손님에게 무엇을 파는지 적어요

    업종 이름이 애매해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팔고 어디서 돈을 받는지 한 문장이면 맞는 결제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2. 둘째 줄의 매출은 어림값이면 충분해요

    많은 달과 적은 달을 대략 적어 주시면 그 사이에서 비교표를 그립니다. 정확한 숫자는 상담하며 맞춰 갑니다.

  3. 두 줄을 받으면 저희가 이어서 여쭙니다

    결제 장면과 지금 쓰는 결제, 정산 내역을 차례로 여쭙고 그 답으로 비교표를 만들어 같은 카톡 창으로 보내 드립니다.

첫 줄에는 하시는 일을 손님 눈으로 적어 주세요

카톡 상담창을 열고 무엇부터 써야 할지 몰라 한참 망설이셨다면, 첫 줄은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쉽습니다. 손님이 사장님께 무엇을 받고 돈을 내는지를 한 문장으로 적는 것입니다. 동네 꽃집이라면 매장에서 꽃다발을 팔고 가끔 배달 주문을 받는다, 출장 세차라면 손님 주차장에 찾아가 세차하고 현장에서 받는다처럼 말입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업태 이름을 그대로 옮기는 것보다 이렇게 장면으로 적어 주시는 편이 상담에 훨씬 쓸모가 있습니다. 업종 이름은 같아도 장사하는 모습은 가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모습을 알아야 맞는 결제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첫 줄이 길어질 것 같아 걱정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하시는 일이 여러 가지라면 매출이 가장 큰 일 하나만 먼저 적어 주셔도 됩니다. 나머지는 대화를 이어 가면서 하나씩 여쭙니다. 반대로 하시는 일이 조금 낯선 업종이라 설명이 길어져도 괜찮습니다.

업종을 이유로 대화를 자르지 않으니 생각나는 대로 적어 주세요. 문장이 매끄럽지 않아도 저희가 알아듣고 필요한 부분을 되묻습니다. 받는 쪽에서 헷갈리면 저희가 다시 여쭤 정리하면 되니, 첫 줄을 고치느라 시간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첫 줄 하나로 저희는 꽤 많은 것을 정합니다. 매장 계산대에서 받는 장사라면 매장용 기기를, 이동하며 받는 장사라면 휴대용 PG 단말기나 결제 링크를, 온라인 주문이 중심이라면 쇼핑몰 결제창을 먼저 떠올립니다. 결제 방식이 정해지면 그 방식에서 건마다 붙는 비용과 해마다 붙는 비용을 계산할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첫 줄은 비교표의 뼈대를 세우는 줄입니다. 짧아도 좋으니 꼭 하시는 일부터 적어 주세요. 그 한 줄이 도착하는 순간부터 저희 쪽 계산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둘째 줄의 매출은 어림값이면 충분해요

둘째 줄에는 한 달에 대략 얼마를 파시는지 적어 주시면 됩니다. 장부를 펼쳐 정확한 숫자를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많을 때는 얼마쯤, 적을 때는 얼마쯤이라고 범위로 적어 주셔도 충분하고, 철마다 차이가 큰 장사라면 성수기와 비수기를 나눠 적어 주시면 더 좋습니다.

매출 규모를 알아야 한 해 동안 나가는 비용을 어림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줄이 필요합니다. 숫자를 밝히는 것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작은 편인지 큰 편인지만 적어 주셔도 대화는 시작됩니다. 정확한 숫자는 정산 내역을 받아 나중에 맞춰 갑니다.

매출을 적으실 때 함께 떠올려 주시면 좋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결제가 한 번에 큰 금액으로 오가는지, 작은 금액으로 자주 오가는지입니다. 같은 한 달 매출이라도 결제 건수가 많으면 건마다 붙는 비용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이 부분은 둘째 줄에 굳이 넣지 않으셔도 저희가 이어서 여쭙니다.

대략의 결제 건수만 알아도 비교표가 실제 청구와 훨씬 가까워집니다. 하루에 몇 건쯤 받는지 정도면 충분하고, 정확한 건수는 정산 내역을 보면 자연히 나옵니다.

카드 매출과 현금 매출이 섞여 있다면 카드로 받는 쪽만 따로 어림해 주시면 좋습니다. 수수료 비교는 결제로 들어오는 매출을 놓고 하기 때문입니다. 온라인과 매장 매출이 함께 있다면 두 쪽을 나눠 적어 주세요. 각각에 맞는 결제 방식으로 계산해 한 장의 비교표로 묶어 드립니다.

모르시는 부분은 빈칸으로 두셔도 상담 중에 함께 채웁니다. 온라인 매출이 아직 없고 곧 시작하실 계획이라면 예상하시는 정도를 적어 주셔도 됩니다.

두 줄을 받으면 저희가 이런 걸 되묻습니다

두 줄이 도착하면 저희는 먼저 손님이 돈을 내는 장면을 구체적으로 여쭙니다. 매장 계산대인지, 손님 집 현관 앞인지, 휴대폰 화면 속 장바구니인지에 따라 결제 방식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지금 쓰시는 결제 업체가 있는지, 있다면 어디인지 여쭙고, 정산 내역 화면이나 처음 맺은 계약서 사진이 있으면 보내 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이 자료가 있어야 지금 실제로 나가는 비용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여쭙는 말은 한 번에 하나씩만 띄워 드립니다. 장사 중에 틈틈이 답하셔도 되도록 앞선 대화를 저희가 기억하고 이어 갑니다.

업종에 따라 덧붙여 여쭙는 것도 있습니다. 예약금이나 수강료처럼 돈을 먼저 받는 장사라면 환불 규정을, 온라인으로 파신다면 사이트 주소와 통신판매업 신고 여부를 여쭙습니다. 결제를 열기 전에는 사업자와 업종을 살피는 서류 검토가 한 번 있어서, 그때 필요한 내용을 미리 알아 두려는 것입니다.

챙기실 서류는 이 무렵 한 장의 목록으로 보내 드립니다. 목록을 받아 두시면 한가한 날 몰아서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서류 이름이 낯설면 어디서 받는지까지 함께 적어 드립니다.

되묻는 질문에 모두 답하지 못하셔도 비교표는 만들어집니다. 정산 내역이 없다면 매출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대략 말씀해 주셔도 지금 비용을 거꾸로 어림할 수 있습니다. 모르는 칸이 있으면 그 칸은 범위로 적어 두고, 나중에 자료가 생기면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

빈틈없이 갖춘 다음 시작하려다 또 미루시는 것보다, 있는 만큼으로 먼저 숫자를 보시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카톡 상담이 전화보다 편한 순간이 있어요

장사하시는 분들은 낮에 전화를 붙잡고 길게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손님이 들어오면 통화를 끊어야 하고, 다시 걸면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카톡 상담은 이런 부담이 적습니다. 손이 빌 때 한 줄 보내 두시면 저희가 답을 남기고, 다음 틈에 이어서 읽고 답하시면 됩니다.

몇 시간이 비어도 대화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업종 설명처럼 말로 하면 길어지는 이야기도 글로 나눠 쓰시면 한결 가볍게 끝납니다. 저녁 장사를 마치고 늦은 시간에 보내 두셔도 다음 날 아침이면 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카톡에는 기록이 남는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상담에서 오간 숫자와 받으신 비교표, 챙기실 서류 목록이 모두 대화창에 남아 있어서 나중에 다시 찾아보기 쉽습니다. 비교표를 가족이나 동업자와 함께 보시고 싶을 때도 그대로 보여 주시면 됩니다.

말로만 오간 숫자가 아니라 글로 남은 숫자라서 계약서를 쓸 때도 그대로 맞대어 볼 수 있습니다. 비교표를 다시 열어 보고 싶으실 때 대화창을 위로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물론 목소리로 묻는 편이 편하신 분도 계십니다. 그럴 때는 010-3970-2769로 전화 주시거나 같은 번호로 문자를 남겨 주셔도 됩니다. 전화로 시작하셨다가 카톡으로 넘어오셔도, 카톡으로 시작하셨다가 전화로 이어 가셔도 앞선 이야기를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어느 창구로 오시든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실 일은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편한 쪽을 그때그때 고르시면 됩니다.

두 줄에서 개통까지 한 창에서 이어집니다

되묻는 질문까지 오가고 나면 지금 비용과 베스트페이로 옮겼을 때의 비용을 나란히 적은 비교표를 같은 카톡 창으로 보내 드립니다. 요율만 적지 않고 해마다 나가는 비용과 돈이 들어오는 날까지 한 장에 담습니다. 받으셨다고 바로 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며칠 들여다보시고 궁금한 줄만 집어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비교 결과 지금 쓰시는 곳이 낫다면 그대로 계셔도 되고, 상담에 드는 비용은 없습니다. 비교표의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도 줄마다 짧게 적어 드립니다.

옮기기로 하시면 서류를 받아 검토를 진행하고, 요율과 정산 주기를 계약서에 적어 서명 전에 한 줄씩 함께 읽어 드립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를 받지 않는 무료 개통이라 여는 날 따로 내실 돈이 없습니다. 검토를 마치면 빠르면 그날 오후부터 새 결제를 쓰시고, 늦어도 이튿날에는 열립니다.

해마다 나가는 연관리비와 보증보험, 결제 수수료는 계약 조건으로 정해지니 비교표에서 미리 보여 드립니다. 서명 전 읽어 드리는 시간에는 궁금한 줄에서 언제든 멈추셔도 됩니다.

정산은 그날 받는 쪽과 이튿날 받는 쪽 가운데 하나로 정하시면 되고, 들어오는 통장은 대표님 이름으로 된 사업용 계좌 하나입니다. 개통 뒤에도 365일 A/S로 같은 카톡 창과 같은 번호에서 이어서 봐 드립니다. 처음 보내신 두 줄이 개통 날까지 한 대화로 이어지는 셈입니다.

지금 카톡을 열어 두 줄만 적어 보내 보세요. 답장은 저희가 먼저 드리겠습니다.

카톡 첫 메시지는 이렇게 보내시면 돼요

  • 첫 줄에 손님에게 무엇을 팔고 어디서 받는지
  • 둘째 줄에 한 달 매출 어림값, 범위로 적어도 됩니다
  • 정산 내역 사진이 있으면 함께 올려 주세요
  • 모르는 것은 비워 두셔도 저희가 이어서 여쭙니다

PG사 수수료 비교 카톡 두 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카톡으로 처음 연락할 때 정확히 뭐라고 쓰면 되나요?

하시는 일 한 줄과 한 달 매출 어림값 한 줄이면 됩니다. 예를 들어 매장에서 수제 케이크를 팔고 주문 제작도 받는다, 한 달 매출은 많을 때 얼마쯤 적을 때 얼마쯤이다처럼 적어 주시면 충분합니다. 인사말이나 자기소개는 짧아도 괜찮습니다.

이 두 줄을 받으면 저희가 손님이 돈을 내는 장면과 지금 쓰시는 결제를 이어서 여쭙습니다. 질문은 하나씩 드리니 장사 중에 틈틈이 답하셔도 됩니다. 정산 내역 화면 사진이 있다면 처음부터 함께 보내 주시면 지금 비용 계산이 빨라져 비교표를 더 일찍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첫 메시지가 어색해도 괜찮으니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내 주세요. 다음 이야기는 저희가 질문으로 이어 갑니다.

매출을 정확히 몰라도 상담이 되나요?

됩니다. 둘째 줄의 매출은 어림값이나 범위로 적어 주셔도 충분합니다. 많을 때와 적을 때를 대략 적어 주시면 그 사이에서 한 해 비용을 어림하고, 정확한 숫자는 정산 내역을 받아 나중에 맞춰 갑니다.

숫자를 밝히기 부담스러우시면 작은 편인지 큰 편인지만 적어 주셔도 대화는 시작됩니다. 다만 매출 규모가 비용 계산에 쓰이는 만큼, 어림값이라도 있으면 비교표가 실제 청구와 더 가까워집니다. 철마다 차이가 큰 장사라면 성수기와 비수기를 나눠 적어 주세요. 한 해 전체를 놓고 비교해 드립니다. 숫자를 적는 일이 낯설면 지난달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떠올려 보셔도 됩니다. 그 금액에서 출발해 매출을 거꾸로 어림해 드립니다.

업종 이름을 뭐라고 적어야 할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하나요?

업종 이름 대신 손님에게 무엇을 해 드리고 돈을 받는지를 적어 주세요. 사업자등록증의 업태 이름보다 실제 장사하는 모습이 상담에 더 쓸모 있습니다. 출장 세차를 한다, 공방에서 원데이 수업을 연다처럼 장면으로 적어 주시면 됩니다.

하시는 일이 여러 가지라면 매출이 가장 큰 것 하나만 먼저 적어 주셔도 됩니다. 나머지는 대화를 이어 가며 여쭙습니다. 조금 낯선 업종이라 설명이 길어져도 괜찮습니다. 업종을 이유로 대화를 자르지 않으니 생각나는 대로 적어 주시면 저희가 알아듣고 필요한 것을 되묻겠습니다. 사업자등록증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등록된 업종과 실제 하시는 일을 나란히 놓고 맞는 결제 방식을 정해 드립니다.

카톡으로 보내면 답은 언제 오나요?

보내 주신 순서대로 답을 드리고, 장사 시간 중에도 틈틈이 확인합니다. 첫 답에서는 두 줄을 잘 받았다는 말과 함께 다음으로 여쭐 질문을 드립니다. 답이 늦어질 것 같으면 언제쯤 답을 드릴 수 있을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사장님 쪽에서 답이 몇 시간 늦어지셔도 괜찮습니다. 앞선 대화가 창에 그대로 남아 있어 이어서 읽고 답하시면 됩니다. 급하게 정하실 일이 있다면 010-3970-2769로 전화 주셔도 되고, 통화가 끝나면 나눈 내용을 같은 카톡 창에 짧게 남겨 드려 나중에 다시 보실 수 있게 합니다. 밤늦게 보내 주신 메시지는 다음 날 아침 일찍 확인해 답을 드리니, 장사를 마친 뒤 편한 시간에 보내셔도 됩니다.

두 줄만 보내도 비교표를 받을 수 있나요?

두 줄로 상담은 바로 시작되고, 비교표는 이어지는 몇 가지 질문을 거쳐 보내 드립니다. 손님이 돈을 내는 장면과 지금 쓰시는 결제, 정산 내역 정도를 여쭙고 나면 지금 비용과 옮겼을 때의 비용을 나란히 적을 수 있습니다.

정산 내역이 없어도 매출과 통장에 들어온 금액을 대략 말씀해 주시면 지금 비용을 거꾸로 어림합니다. 모르는 칸은 범위로 적어 두고 자료가 생기면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 자료가 빨리 모이면 그날 안에 비교표를 받아 보시는 경우도 많으니 아는 만큼 먼저 보내 주세요. 비교표가 오면 궁금한 줄만 집어 다시 물어보세요.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 하나씩 풀어 드립니다.

카톡 대신 전화로 상담해도 되나요?

됩니다. 목소리로 묻는 편이 편하시면 010-3970-2769로 전화 주셔도 똑같이 상담합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라면 같은 번호로 문자를 남겨 주셔도 됩니다. 어느 창구로 오시든 같은 순서로 이야기를 이어 갑니다.

다만 비교표나 서류 목록처럼 다시 찾아봐야 하는 내용은 카톡이나 문자로 남겨 드립니다. 나중에 계약서를 쓸 때 맞대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전화로 시작하셨다가 카톡으로 넘어오셔도 앞선 이야기를 그대로 이어받으니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전화와 카톡을 오가며 상담하시는 분도 많으니 그날 편한 쪽을 쓰시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앞선 내용을 놓치지 않습니다.

카톡 상담 뒤에 꼭 옮겨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카톡 상담은 정하실 재료를 드리는 자리이고, 옮기기로 약속하고 받는 자리가 아닙니다. 비교표를 받아 보시고 지금 쓰시는 곳이 낫다고 판단되면 그대로 계셔도 되고, 상담에 드는 비용도 없습니다.

옮기기로 하시면 그때부터 서류 검토와 계약서 작성으로 이어지고,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없이 무료로 엽니다. 정하기 전에 궁금한 줄이 있으면 몇 번이고 다시 물어보셔도 됩니다. 나중에 매출이 바뀌어 다시 비교하고 싶으실 때도 같은 카톡 창으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비교표는 대화창에 남아 있으니 마음이 정해졌을 때 다시 열어 보시고 연락 주시면 그 자리에서 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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